대한민국의 드러머이자 싱어송라이터. 초면에 합해보자의 리더이자 창립 멤버로 시즌 0부터 드럼을 맡고 있다.
초면에 합해보자에 유일하게 남은 창립 멤버로, 현재 초면에 합해보자에 업로드 되어 있는 모든 첫 합주 라이브에 참여한 살아있는 역사다.
미소가 드럼을 연주하지 않은 첫 합주 라이브는 현재까지 유일한데, 만우절 기념 파트체인지를 했던 고백 - 델리스파이스 [첫 합주 라이브] Cover by 초면에 합해보자 영상에서는 보컬을 맡았고, 안성주가 드럼을 맡았다. 소규모 합주까지 확장하면 초면에 합해보자 채널에서 미소가 참여하지 않은 합주 영상은 리니와 예정이 건반과 보컬로 함께한 합주 쉬는시간 특, 다른 곡 합주함 (Cheek to Cheek) 영상과 지겨운가요, 힘든가요 (달리기 - 옥상달빛) 영상 뿐이다. 심지어 전자에는 합주에는 참여하지 않았지만 영상에는 등장한다.
초면에 합해보자 최초의 합주인 [첫 합주 라이브 | 유다빈밴드 - 항해 ] 초면에 합해보자! BAND COVER LIVE와 1주년 기념 합주인 항해 - 유다빈밴드 [1주년 기념] [첫 합주 라이브] Cover by 초면에 합해보자에 모두 참여한 유일한 인물로, 이 고난이도 곡에서 뛰어난 드럼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하기 때문에 드럼을 기준으로 두 영상을 믹싱하면 거의 위화감이 별로 없다. 물론 두 합주는 편곡된 송폼이 다르기 때문에 컷 편집이 필요하다.
초면에 합해보자 첫 단독 콘서트인 초면이지만 구면같은 우리 공연에서는 옥상달빛의 달리기를 제외한 19개 곡에서 드럼을 연주했으며, 옥상달빛의 달리기에서는 리니와 함께 보컬로 참여했다.
콘서트가 끝난 후 재정비 기간 January 26, 2026 라이브 방송에서 정식 계약을 통해 앞으로 1년 이상 초면에 합해보자에서 함께 한다고 발표했다. 이 방송에서 본명인 김미소를 최초 공개했다.
2024년부터 싱어송라이터 김미소로 활동하고 있다.
PD로부터 DM으로 초면에 합해보자 합류를 제안받고, 재미있어 보이는 제안에 합주하는데 몸만 가면 된다니 마다할 수 없는 제안이라 바로 수락했다고 한다.
드럼을 연주할 때 정말로 음악에 흠뻑 빠져 신나게 두드리고 활짝 미소를 짓는 모습이 신규 구면이의 입덕 포인트 중 하나이다. 또 스틱을 들고 흔들며 리듬을 타는 모습도 입덕 포인트이다. 늘 미소와 함께 어떤 상황이든 수긍하는 긍정왕이지만 잠깐씩 좌절에 빠지며 머리를 잡고 고개를 흔들며 “아아아”를 외치는 모습도 입덕 포인트이다.
밴드가 함께 섹션을 맞추어 연주하는 것을 좋아한다. 섹션을 맞춘다는 것은 악기들이 리듬과 타이밍을 동시에 맞춰 연주하는 행위를 일컫는 한국식 관용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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